농협경제지주, KLPGA대회서 ‘미(米)라클 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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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 KLPGA대회서 ‘미(米)라클 존’ 운영 남귀순 기자 2026-05-11 09:06:34

【에코저널=서울】농협경제지주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경기 용인시 수원컨트리클럽에서 열린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에서 ‘미(米)라클 존(Miracle Zone)’ 이벤트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 첫날 박민지 프로가 미(米)라클샷을 위한 14번홀 티샷을 진행하고 있다.

농협은 대회 기간 14번 홀에 ‘미라클 존’을 운영해 선수들의 티샷이 해당 구역에 안착할 때마다 50만원씩을 적립하고, 이를 통해 최대 3천만원 상당의 우리 쌀 및 쌀 가공식품을 다양한 분야의 미래 인재들에게 후원하는 기부금 적립이벤트를 진행했다.

 

농협은 현장을 찾은 갤러리들을 위해 쌀 소비촉진 캠페인의 일환으로 ‘행복米밥차’를 운영했다. NH투자증권 프로골프단 선수들의 선호 식재료를 활용해 ▲묵은지 참치마요 롤 ▲스팸 볶음김치 무스비 ▲견과류 제육 주먹밥 등을 제공하며 우리 쌀의 맛과 가치를 알렸다.

 

김주양 대표이사는 “건강한 아침 식사 문화 확산과 우리 쌀 소비 활성화를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특히 ‘미(米)라클 존’ 이벤트를 통해 조성된 후원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미래 인재들에게 또 하나의 기적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경제지주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와 ‘아침밥 먹기 업무협약’ 2년차를 맞아 아침밥 먹기 운동, 농산물 소비촉진 홍보, 우리 쌀 기반 간편식 제공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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