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양평】‘양평서울해장국 큰아들집’ 브랜드로 공영홈쇼핑 등 홈쇼핑에서 연예인 못지않게 얼굴이 널리 알려진 ㈜정금에프엔씨 정창교 대표가 한국무형문화유산 명인으로 선정됐다.
한국무형문화유산 명인으로 선정된 ㈜정금에프엔씨 정창교 대표.
정창교 대표는 지난 4월 30일, 문화체육관광부 소관 (사)한국무형문화예술교류협회로부터 ‘양평해장국 명인증’을 교부받았다.
㈜정금에프엔씨 관계자는 “정창교 대표는 부친 故 정연학 어르신으로부터 물려받은 해장국 조리법을 더욱 발전시키는 노력을 꾸준히 이어 왔다”면서 “ ‘양평해장국’이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지는데 크게 기여한 분”이라고 말했다.
한국무형문화유산 명인증.
정창교 명인은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것에 대한 책임감과 자부심을 동시에 느끼고 있다”며 “앞으로 보약이 필요 없는 ‘건강한 음식’을 개발, 보급하는 것에 모든 역량을 쏟아부으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