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산반도국립공원 하천·계곡 불법행위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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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반도국립공원 하천·계곡 불법행위 단속 이병구 기자 2026-05-19 13:10:01

【에코저널=부안】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하천·계곡 내 불법행위에 대해 무관용 엄정 대응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자연공원법에 의거해 국립공원 내 하천·계곡 구역 불법 점용 시설물, 영업행위, 물건 적치 등을 지속해서 단속해오고 있다. 적발된 위법 사항은 자진 철거와 즉각적인 원상복구 등 행정처분하고 있다. 이행하지 않을 경우, 사안에 따라 형사고발과 행정대집행을 통한 강제 철거 등 강력한 조치를 위할 방침이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 이용욱 자원보전과장은 “변산반도국립공원 내 하천·계곡 및 주변 지역에서 적발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정 대응하겠다”며 “사후관리 강화로 불법행위를 근절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지난 4월까지 변산반도국립공원 내 지방하천, 소하천, 구거, 산림 내 계곡 등 전반을 대상으로 불법 점용 시설 전수조사를 추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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