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환경생태단지관리단, 전주서 홍보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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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환경생태단지관리단, 전주서 홍보관 운영 남귀순 기자 2026-06-01 11:02:11


【에코저널=부안·전주】국립공원공단 새만금환경생태단지관리단은 환경의 날을 맞아 대국민 홍보와 환경가치 확산을 위해 오는 6월 첫째·셋째 주말 전주 하얀양옥집에서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립공원, 예술로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새만금환경생태단지, 국립공원공단, 전북문화관광재단이 협력해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전시·탐방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시간의 정원) 바다, 숲이 되다’ 포토존을 비롯해 새만금환경생태단지 캐릭터 및 국립공원 기념품가게, 국립공원의 역사와 현대예술을 접목한 전시, 체험공간인 ‘손 끝에 머무는 시간’ 등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전시·체험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새만금환경생태단지관리단 윤명숙 운영관리과장은 “환경의 날을 맞아 준비한 이번 행사를 통해 자연과 예술이 주는 특별한 가치를 함께 공감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의 방문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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