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혜전대 학생들, ‘목장 벽화 그리기’ 재능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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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혜전대 학생들, ‘목장 벽화 그리기’ 재능기부 남귀순 기자 2026-06-01 17:19:50


【에코저널=홍성】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는 지난 5월 29일 충남 홍성군 평촌목장에서 혜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생들과 함께 축산농가 환경개선을 위한 벽화 그리기 재능기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농협은 (사)나눔축산운동본부와 함께 축산농가 벽화 그리기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작년 기준 누적 412호의 농가를 지원했다. 농협은 올해 홍성 평촌목장을 시작으로 전국 50호의 농가에 벽화 그리기를 실시한다. 

 

윤용섭 친환경컨설팅방역부장은 “혜전대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축산농가가 한층 생기 있고 아름다운 공간으로 재탄생하게 됐다”며 “농협은 지역사회 구성원과 함께 환경개선 사업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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