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양평】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양평군수는 더불어민주당 박은미 후보가 24.45%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오후 10시 현재, 양평군수 개표 진행상황,(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제공)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3일 오후 9시 30분 현재, 더불어민주당 박은미 후보는 8189표(62.22%)를 얻어 4971표(37.77%) 득표한 국민의힘 전진선 후보를 3218표 차이로 앞서고 있다.
한편 3일 오후 6시에 마감된 양평군 투표율은 63.3%다. 지난 지방선거 대비 4.6%p 높은 수치다. 유권자 11만3489명 중 7만1884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