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여주】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 여주시장 선거는 국민의힘 이충우 후보가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오후 11시 37분 현재, 여주시장 개표 진행상황,(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제공)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3일 오후 11시 37분 현재, 여주시장은 개표율 67.17%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이충우 후보는 2만3620표(58.85%)를 얻어 1만6513표(41.34%) 득표한 더불어민주당 박시선 후보를 7107표 차이로 앞서고 있다.
한편 3일 오후 6시에 마감된 여주시 투표율은 59.6%다. 지난 지방선거 대비 8.8%p 높은 수치다. 유권자 10만1591명 중 6만572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