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코저널=수원】경기도주식회사가 오는 30일까지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에서 ‘경기도 중소기업 반려동물 전용 할인 특별전’을 진행한다.
기획전에는 경기도내 중소기업 47개 사가 참여하며, 반려동물 사료와 간식, 배변용품 등 1500여 종을 최대 30% 할인가에 판매된다.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shopping.naver.com) 내 상단 ‘네이버펫 상생마켓’ 이벤트 배너를 클릭하면 전용 특별관으로 입장해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경기도주식회사 탁정삼 본부장은 “경기도 중소기업 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 국내 온라인 판로를 지속 개척하고 있다”며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와의 협업으로 도내 우수한 제품을 시장에 안착시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