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광주광역시】한국환경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는 제53회 환경의 날을 맞아 대국민 환경 인지도 제고를 위해 국립광주과학관과 함께 환경의 날 특별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6월 5일(금)부터 6월 7일(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버려지는 병뚜껑을 활용한 업사이클 자원순환 체험 교육 등 학생들이 보다 쉽게 환경을 느낄수 있도록 구성했다.

학부모와 학생 모두 올바른 분리배출을 배울 수 있는 환경인형극과 마술 공연 등 환경의 날을 기념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일정과 세부 내용은 국립광주과학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고호영 공단 광주전남제주환경본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이 환경을 생각하고 체험하는 교육 기회로 환경에 관심을 가지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환경의날 특별행사 제안을 흔쾌히 함께해준 국립광주과학관에게 감사드린다. 지역사회를 위한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강화해 더 많은 지역주민들이 체감 가능한 환경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