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고양】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은 12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내 자연환경복원사업 현장을 방문해 복원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가운데)이 12일, 경기도 고양시 개발제한구역 내 자연환경복원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 한강유역환경청)고양 개발제한구역 내 자연환경복원사업은 개발제한구역 중 보존 가치가 높은 훼손된 지역을 체계적으로 복원하는 사업이다.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 일원(4만372㎡)에 한북정맥 핵심생태축 연결과 숲틈 확보, 목표종 서식환경 조성 등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가운데)이 12일 경기도 고양시 개발제한구역 내 자연환경복원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당부하고 있다.(사진제공 한강유역환경청)이승환 한강유역환경청장은 복원사업 추진 계획과 현장을 점검하며, 관계자에게 “현장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계획된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내실 있는 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