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살균제 구제급여 대상자 추가…누계 6037명

메뉴 검색
가습기살균제 구제급여 대상자 추가…누계 6037명 이정성 기자 2026-06-16 17:01:12

【에코저널=서울】기후에너지환경부는 16일 오후 서울역 인근 회의실에서 ‘제49차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위원회(위원장 금한승 기후에너지환경부 제1차관)’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총 101명에 대한 심의를 통해 61명에 대한 구제급여 지급·피해등급 결정을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오늘 ▲신규로 피해가 인정된 26명의 구제급여 지급 결정과 함께 ▲피해는 인정받았으나 피해등급을 결정받지 못했던 피해자 등 35명의 피해등급 등을 결정했다. 구제급여 지급 및 피해등급 결정 등을 받은 피해자 중에 산모의 유·사산 피해 인정 4명이 포함됐다. 이에 따라 가습기살균제 구제급여 지급 대상자는 총 6037명(누계)이 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번 위원회에서 심의·의결된 결과를 토대로 향후 구제급여 지급 등 피해자 구제를 차질 없이 진행할 예정이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오피니언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