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중점관리지역 오수맨홀·빗물받이 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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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중점관리지역 오수맨홀·빗물받이 준설 박지현 기자 2026-06-19 11:30:01


【에코저널=창녕】창녕군은 지난 6월 1일부터 2주간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중점관리지역 내 오수맨홀과 빗물받이에 대한 점검 및 준설을 실시했다.

 

창녕군은 장마철 침수 발생 우려가 높은 지역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정기적으로 준설 차량과 전문 인력을 투입해 빗물받이와 오수맨홀을 점검하고 내부에 쌓인 슬러지와 각종 퇴적물을 제거해 배수 기능을 원활하게 유지되도록 하고 있다.

 

기후변화로 극한호우 발생 빈도가 증가하면서 하수도의 체계적인 유지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어, 창녕군은 이번 준설 작업을 통해 집중호우에 대비한 배수 기능을 강화했다.

 

창녕군 관계자는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오수맨홀과 빗물받이 점검 및 준설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배수시설 유지관리를 철저히 해 군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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