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화성】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은 23일 산업용 접착제를 제조하는 소규모 사업장인 경기도 화성시 소재 대원케미칼㈜의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한미옥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직무대리(오른쪽)가 23일 경기도 화성시 소재 대원케미칼㈜에 방문해 비산배출시설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 수도권대기환경청)이번 점검은 고농도 오존시즌(5~8월) 오존 원인물질 배출 저감을 위해 유해대기오염물질인 비산배출 관리대상물질(톨루엔, 메틸에틸케톤)의 관리 현황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도권대기환경청은 환경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사업장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시설개선이 필요한 경우 맞춤형 기술지원도 병행할 예정이다.
한미옥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직무대리(오른쪽)이 23일 경기도 화성시 소재 대원케미칼㈜에 방문해 비산배출시설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 수도권대기환경청)한미옥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직무대리는 “여름철 고농도 오존은 원인 물질인 VOCs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소규모 사업장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데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