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양평】양평군이 오는 7월 6일자로 청소과장 직무대리에 안운숙(1974년생) 환경정책팀장을 승진, 임명한다. 안운숙 팀장 후임에는 박재호 청소과 청소행정팀장을 전보 발령했다. 두 사람 모두 환경직이다.
신임 안운숙 청소과장.
신임 안운숙 청소과장은 1996년 6월, 지제면사무소에서 공직을 시작해 청운면사무소를 거쳐 환경사업소, 기후환경과 등에서 근무했다.
한강수계관리기금을 재원으로 하는 ‘주민지원사업’과 특별대책지역·수변구역 등 규제개선 업무, 수질오염총량관리 등을 담당해 온 베테랑 환경공무원이다.
안운숙 신임 과장은 업무 이해도가 높고, 정의감과 책임감이 강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양평군 주민들의 민원을 적극적으로 솔선수범해 앞장서 해결해주는 스타일로 널리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