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서울】농협목우촌은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프리미엄 간편식‘쌍화삼계탕’과 선물세트인‘쌍화삼계탕 보양세트(2개입)’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인삼, 대추 등 부재료와 당귀육수, 닭발 육수를 더해 깊고 풍부한 맛을 구현한 ;쌍화 삼계탕.(850g)
국산 닭을 사용한 쌍화삼계탕은 인삼·대추 등 부재료에 당귀·닭발 육수를 더해 깊은 맛을 살렸으며, 작약, 당귀, 감초 등 9가지 원료를 추출한 쌍화농축액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삼복 기간 가족이나 지인에게 건강을 챙겨주는 선물로 활용하기 좋은 ‘쌍화삼계탕 보양세트’.농협목우촌 박철진 대표이사는 “쌍화삼계탕으로 가정에서 건강하고 간편하게 무더위를 나기를 기원한다”며 “농협은 소비자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는 고품질 건강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