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의회 김종성 의장, 폭염 취약계층 관리 철저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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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의회 김종성 의장, 폭염 취약계층 관리 철저 당부 가평군의회, 임시회서 조례안 등 10건 심사·의결    이정성 기자 2026-07-29 15:42:16

【에코저널=가평】가평군의회 김종성 의장이 “최근 폭염으로 인해 온열질환자가 급증하고 있다”며 “독거노인 등 건강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관리와 무더위 쉼터, 그늘막 등 폭염 저감시설 운영에 철저를 기해 주기 바란다”고 집행부에 당부했다.

 


김종성 의장은 29일 임시회 폐회사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번 주요업무보고 중 의원님들께서 제시한 다양한 의견들을 충분히 검토해 사업 추진 시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가평군의회는 29일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7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21일(화)부터 9일간의 일정으로 운영한 제339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7월 22일(수)부터 28일(화)까지 열린 임시회 본회의에서는 집행부의 각 부서장으로부터 2026년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았다.

 

오늘 열린 제7차 본회의에서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 제출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의 건과 가평군수가 제출한 ‘가평군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8건은 원안 가결됐다. ‘가평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가평군 귀농어업인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2건은 수정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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