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속초】설악산국립공원에서 암벽등반 중 추락해 부상을 당한 남성이 긴급출동한 헬기ㄹ에 의해 병원으로 후송됐다.
부상자 응급처치 후 구조헬기 이송.국립공원공단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오늘(31일) 오후 1시 40분경 비선대 삼형제길 암벽등반 중 추락한 50대 남성 A씨를 국립공원특수구조대와 119환동해특구단이 구조해 응급처치 후 119 구조헬기로 이송했다. A씨는 삼형제길 암벽등반 중 약 3미터 아래로 추락해 부상을 입었다.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 관계자는 “암벽등반시 반드시 안전장비를 착용해야 한다”며 “자신의 숙련도에 맞는 코스를 선택한 뒤 허가를 받아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