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코저널=하남】하남시가 문화, 교육, 행정등 시민들에게 필요한 주요소식을 휴대폰 문자로 발송하는 서비스를 지난 13일부터 시작했다.
이번에 시행하는 문자서비스는 시 홈페이지와 하남뉴스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 할 수도 있다.
시민들이 직접 찾아보지 않고도 한번의 신청만으로 시의 소식을 받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서비스가 시민들에게 매우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하남시는 시정소식을 보다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시정소식지인 ‘청정하남’을 매월 1일 발행하고 있다.
또한, 경로당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돋보기 소식지와 금년부터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소식지도 발행하고 있으다.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등도 상시 운영해 시민들과의 소통에 노력하고 있다.
하남시 정향미 시정홍보팀장은 “하남시 문자서비스가 스팸성 문자로 오인받지 않게 주민 생활과 밀접한 정보들을 선별해 발송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