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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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에이엑스(AX) 아이디어 경진대회’ 열려
【에코저널=세종】‘인공지능 대전환(AX, AI Transformation)’이 기후·환경·에너지 분야에서도 본격화되는 가운데 국민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로 생활 속 환경·에너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통로가 열린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부처 산하 24개 공공기관과 함께 전 국민을 대상으로 ‘2026 기후부 에이엑스(AX) 아이디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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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 의원, ‘생활화학제품...안전관리법’ 개정안 대표발의
【에코저널=서울】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정 의원(경기 파주시을)은 3일, 생활화학제품·살생물제 사용에 따른 위기징후 감시의 법적 근거를 명확히 하기 위한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은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 사용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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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동북부 6개 공사·공단, 불합리한 규제 공동 대응
【에코저널=광주】광주도시관리공사를 비롯해 하남도시공사, 남양주도시공사, 구리도시공사, 양평공사, 가평군 시설관리공단 등 경기 동북부 지역을 대표하는 6개 지방공기업 기관장들이 경기 동북부의 불합리한 규제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6개 지방공기업은 작년 8월 지역 상생 발전과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호협력 MOU를 체결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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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선 의원, 친환경 선박 기자재 지원 법안 발의
【에코저널=서울】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울산 동구)은 친환경 선박의 기자재 업체 등을 지원하기 위한 ‘환경친화적 선박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친환경선박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1일 밝혔다. 2050년 해운 분야 탄소중립을 목표로 하는 국제해사기구(IMO)의 탈탄소 규제가 20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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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들, 행정안전부에 ‘한강버스’ 주민감사 청구
【에코저널=서울】서울환경연합·공공교통네트워크·서울Watch는 31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강버스 사업의 위법·부당한 사무 처리에 대한 주민감사를 행정안전부에 청구했다고 밝혔다. 기자회견 참여자들은 “3월 16일 공개된 감사원 감사 보고서가 총사업비 산정 오류와 선박 속도 정보 은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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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 추가경정예산안 5245억원 편성
【에코저널=세종】기후에너지환경부는 31일 국무회의에서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고, 유가 상승에 따른 에너지 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도 기후에너지환경부 추가경정예산안 5245억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에 편성된 사업·주요 내용을 보면, 재생에너지 중심으로 에너지 구조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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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사랑포럼’ 회의 국회서 열려…규제 개선 공론화
【에코저널=서울】양평군을 비롯해 이천시, 광주시, 여주시, 가평군, 하남시, 의왕시, 용인시 등 한강유역 지자체와 국회의원, 관계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수도권 중첩 규제 문제 해결을 논의했다. 양평군은 25일 국회 의원회관 제4간담회실에서 제2기 ‘한강사랑포럼’ 제3차 회의에 참여, 수도권 중첩 규제 개선을 적극 건의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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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재준 의원, “스마트제어 완속 충전기 보조금 재검토해야”
【에코저널=서울】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우재준 의원(대구 북구갑)은 24일 기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최근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전기차 완속 충전기 요금 인상 문제와 관련, “정부의 스마트제어 완속 충전기 보조금 정책이 시장 왜곡과 요금 폭등을 유발하고 있다”며 정책 전면 재검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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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시민사회, 4대강 재자연화 ‘동행’…정책 협력
【에코저널=서울】기후에너지환경부는 4대강 재자연화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기 위해 최근 환경단체와 두 차례의 연속 회의를 갖고 물관리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논의했다. 이번 논의는 녹조 문제 등 4대강 자연성 회복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향후 정책 추진 과정에서 시민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실효성 있는 협력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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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구매 소비자 알권리·안전 강화
【에코저널=세종】앞으로 전기차를 구매할 때 배터리의 제조사, 생산국가, 제조연월 등 핵심정보를 보다 상세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정부는 배터리 정보 공개를 확대하고, 결함이 반복되는 경우 판매를 중단할 수 있는 근거를 구체화해 소비자의 알권리와 안전을 동시에 강화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전기차 등에 탑재되는 배터리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