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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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과정평가학회, 12월 4∼5일 동계학술대회 개최
【에코저널=부산】(사)한국전과정평가학회(KSLCA)는 다음 달 4일~5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2025년 한국전과정평가학회 동계학술발표대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NDC 2030 달성을 위한 우리나라의 온실가스감축 활동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LCA가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인지 예산 제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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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기후변화포럼, COP30 협상 결과·대응 세미나 열어
【에코저널=서울】범국민적인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입법·정책 거버넌스를 지향하는 국회기후변화포럼(대표의원 한정애·정희용)은 오는 28일,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의 대한민국 정부대표단을 초청해 ‘COP30 협상 결과 및 향후 대응 과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지난 23일 브라질 벨렝에서 폐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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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기온·강수량 평년과 비슷 전망…기온 변화 클 듯
【에코저널=서울】기상청은 기상청을 비롯한 전 세계 기상청의 기후예측모델 결과와 대기, 해양 등의 기후 현황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겨울철 ‘3개월 전망(2025년 12월∼2026년 2월)’을 발표했다. 12월과 1월은 평년과 비슷하고, 2월은 평년보다 대체로 높을 것으로 전망되나, 월내에서 변동성이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 겨울철 기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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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 환경친화적 자동차 구매 ‘우수’
【에코저널=서울】농협 경제지주는 지난 17일 ‘환경친화적 자동차 구매 목표제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 환경친화적 자동차 구매 목표제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고효율 친환경차 활성화와 친환경차 보급 목표 달성을 위해 매년 사업별로 구매 목표를 부여하는 제도이다. 농협경제지주는 2년 연속 구매목표 달성·친환경차 전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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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폐막
【에코저널=서울】브라질 벨렝에서 열린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가 당초 예정된 일정보다 하루 늦어진 11월 23일 오전 9시(한국 기준, 브라질 22일 오후 9시)경에 폐막했다. 이번 총회에는 협약 당사국을 포함해 국제기구, 산업계, 시민단체 등 5만여 명이 참석했다. 우리나라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수석대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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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
【에코저널=성남】성남시는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말일까지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빈도가 많은 겨울철에 평상시보다 강화된 저감 대책을 시행하는 제도다. 성남시는 해당 기간에 수송, 산업, 공공, 생활, 건강 등 6개 분야에서 시민 건강 보호와 미세먼지 배출 감축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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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F, ”COP30, 기후위기 핵심 전환 실패“
【에코저널=서울】WWF(세계자연기금)는 브라질 벨렝에서 22일(현지시간) 폐막한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nference of the Parties 30, COP30)에 대해 “일부 진전이 있었으나, 핵심 과제인 화석연료 전환과 산림 파괴 중단을 위한 실질적 로드맵 마련에는 실패했다”며 “기후위기 대응의 방향을 제시하는 데 큰 한계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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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 기후동행카드, 모바일티머니 앱 충전 가능
【에코저널=서울】모바일 카드와는 달리 직접 지하철역을 방문해야 충전과 환불이 가능했던 ‘실물 기후동행카드’가 앞으로는 모바일앱으로도 충전할 수 있고, 필요시 사용정지와 환불도 휴대폰에서 가능해진다.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 상관없이 모두 가능하다. 서울시는 오는 25일부터 모바일티머니 앱을 통한 실물 기후동행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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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가스 배출권 위탁거래 시행…증권사 통해 거래
【에코저널=세종】기후에너지환경부는 11월 24일부터 온실가스 배출권을 주식과 같이 증권사를 통해 사고팔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그동안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는 한국거래소를 통해 직접거래만 할 수 있었다. 앞으로는 거래 참여자가 증권사에 계좌를 개설해 증권사 트레이딩시스템을 통해 위탁거래를 할 수 있다. 배출권 위탁거래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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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공설화장장, 친환경 ‘복합 장사시설’로 건립
【에코저널=양평】오는 2032년 가동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양평군 공설 화장장(장사시설)이 무공해 환경을 실현하는 ‘복합 장사시설’로 건립된다. 양평군은 ‘산자의 휴식공간이자, 죽은 자의 추모’가 공존하는 녹지공원 형태의 복합 장사시설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화장장을 공원처럼 느껴지도록 꾸며, ‘기피시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