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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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F, 제주 세미맹그로브숲 보전 본격화
【에코저널=제주】WWF(세계자연기금)는 세계 맹그로브의 날(7월 26일)을 맞아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제주특별자치도, 국립산림과학원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와 함께 제주 세미맹그로브숲 보전을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다자간 협력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제주에 자생하는 세미맹그로브 수종인 황근의 생태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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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지키는 숲, ‘맹그로브’…맹그로브 ‘생태계 보존의 날’
【에코저널=서울】환경재단은 오는 7월 26일 '세계 맹그로브 생태계 보존의 날'을 맞아 인도네시아 파리섬에서 진행한 맹그로브 복원 프로젝트의 성과를 공개했다. ‘세계 맹그로브 생태계 보존의 날’은 맹그로브 생태계의 중요성을 알리고, 보호와 복원 노력을 촉구하기 위해 유네스코가 제정한 기념일이다. 맹그로브는 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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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세밀화’ 공모전 열려
【에코저널=세종·서천】기후에너지환경부와 국립생태원은 ‘제3회 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세밀화 공모전’을 개최하고, 출품작을 공개 모집한다. ‘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 세밀화 공모전’은 멸종위기 야생생물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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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수만 양식 현장 고수온 피해 예방 총력 대응
【에코저널=서산】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충남 천수만 가두리 양식 현장을 찾아 유관기관 합동 현장간담회와 ‘찾아가는 어류 이동병원’ 운영하는 현장 맞춤형 고수온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대응은 수과원 서해수산연구소가 고수온 특보 확대 발령에 대비해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충청남도, 수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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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5개 자치구, 은행나무 792그루 제거
【에코저널=서울】서울환경연합은 시민 24명과 함께 서울시 25개 자치구의 ‘연차별 가로수 계획’을 모니터링한 결과를 발표한다. ‘2026 가로수 계획 모니터링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한 해 동안 수종교체(바꿔심기) 사업으로 서울시에서 사라지는 은행나무는 최소 792그루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차별 계획에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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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친환경 꽃게 종자 10만 마리 서해 방류
【에코저널=시흥·화성】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자체 생산한 어린 꽃게 10만 마리를 20일과 22일 시흥 오이도와 화성 궁평항 연안에 방류했다. 이번에 방류한 어린 꽃게는 국내 최초로 바이오플락(BFT, Biofloc Technology) 기술을 적용해 생산됐다. 바이오플락은 물속 미생물을 활용해 수질을 관리하고 먹이를 공급하는 친환경 양식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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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섬 생물자원 잇는 첫 소통의 장 열려
【에코저널=목포】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7월 9일부터 10일까지 전남 목포에서 ‘인공지능으로 여는 섬 생물자원의 미래: 바이오 소재의 새로운 가능성’ 국내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섬 생물자원의 가치 발굴을 주제로, 데이터 분석과 예측, 유용 소재 발굴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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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공단, ‘여름철 맞춤형 지질공원’ 6곳 추천
【에코저널=원주】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본격적인 여름 무더위를 맞아 온 가족이 시원하게 즐기며 지구의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여름철 맞춤형 지질공원’ 6곳을 추천했다. 지질공원은 동굴, 계곡, 해안, 화산지형 등 다양한 지질명소가 분포한 곳이며, 이러한 지질명소는 지구의 역사와 지질 형성 과정을 알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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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구상나무 정유 최적 추출 조건 구명
【에코저널=서울】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구상나무 유래 정유의 추출시간에 따른 화학적 조성을 분석해 정유 수율과 기능성 성분 맞춤형 생산 조건을 구명했다고 밝혔다. 구상나무 잎 정유는 다양한 생리활성 효능을 지니고 있으며, 특히 피부 미백과 주름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정유 수율을 높이고, 기능성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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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둘레길 여름철 걷기 좋은 ‘베스트 5’ 추천
【에코저널=서울】서울시는 무더운 여름철, 야외에서도 숲과 계곡을 따라 시원하게 걸을 수 있는 '서울둘레길 여름 추천 코스 베스트 5'를 선정했다. 서울둘레길은 산·하천·마을길 등 서울 외곽부를 연결하는 총 156.5㎞, 21개 코스의 트래킹 코스다. 2014년 개통 당시에는 8개 코스였으나 코스별 길이가 길고 난이도가 달라 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