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고양】국회물포럼 회장을 맡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한정애 의원(서울 강서병)이 국내 물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당부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과 문재인 정부에서 환경부장관을 지낸 바 있는 한정애 의원은 19일 오전 11시, 킨텍스(고양시 일산서구 소재)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5 국제물산업박람회(워터코리아)’ 개막식에서 축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환경부와 한국상하수도협회가 개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물산업 전문 전시회인 ‘제22회 국제물산업박람회’는 3월 19일부터 21일까지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