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녹색산업 인적자원개발 활성화 세미나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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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녹색산업 인적자원개발 활성화 세미나 열려 녹색산업 인적자원개발 이슈 현황·활성화 모색   이정성 기자 2025-03-20 17:57:51

【에코저널=고양】지난 19일 개막한 ‘2025 국제물산업 박람회(워터코리아)’ 부대행사로 20일 경기지역 녹색산업 인적자원개발 세미나가 열렸다.

 

환경 인적자원개발위원회(ISC; Industrial Skills Council)는 환경산업 내 인재양성 기반 강화를 위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지원으로 2020년 발족한 산업계 주도 HRD(Human Resource Development, 인적자원개발) 거버넌스다. 한국상하수도협회를 대표기관으로 한국환경공단,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보전원, 민주노총, 연합노련 등 30개 기관, 협·단체, 근로자단체,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오늘 녹색산업 인적자원개발 세미나에서는 경기지역에서 개최되는 만큼 지역대표 훈련기관 관계자 대상으로 녹색산업의 현황·전망, 신자격 개발 현황·전망, 경기지역 녹색산업 훈련 발전 방안 등 향후 훈련과정에 필요한 유의미한 정보를 제공했다. 경기지역 환경산업구조변화 대응에 필요한 특화훈련 개발을 독려하기 위해 열렸다.

 

올해 세미나는 경기도에서 개최됨에 따라 행사 파급력 제고를 위해 경기지역 인적자원개발을 대표하는 경기 RSC(Regional Skills Council,지역별 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공동 주관했다. 세미나는 환경 ISC 유명수 운영위원장의 환영사, 고용노동부 직업능력평가과 이진우 과장의 축사, 한국직업자격학회 전승환 부회장의 녹색산업 신자격 개발 컨설팅 성과, SK C&C 김동현 매니저의 ESG 동향 및 대응 필요 역량, 경기 RSC 최진혁 책임연구원의 경기지역 녹색산업 인적자원개발 현황, K스탯컨설팅 김창영 전무의 녹색산업 인력현황조사 등 발표와 함께, 질의 응답이 이뤄졌다.

 

유명수 환경 ISC 위원장이 행사 취지를 소개하고 있다.

유명수 환경 ISC 위원장은 “경기지역에서 개최되는 세미나를 통해 녹색산업으로 성장하는 환경산업 활성화 실천 방안과 경기지역 녹색산업 인적자원개발 체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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