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양평】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가 6·3 지방선거 양평군 기초의원(양평군의회 의원) 가선거구에 권수연(1970년생) 민주당 경기도당 디지털혁신특별위원장을 ‘가’로 공천했다.
좌측부터 권수연·최영보·맹주철 예비후보.(사진제공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민주당 공관위는 가선거구 ‘나’의 경우엔 최영보(1981년생) 현 양평군의회 의원과 맹주철(1966년생) 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이사의 2인 경선을 통해 후보를 결정하기로 했다.
민주당 공관위는 지난 1일 밤 9시 46분, 14차 심사결과 발표를 통해 이같이 결정했다. 경선은 ARS(자동응답시스템) 방식, 100% 권리당원 투표로 진행된다. 재심신청은 24시간 이내로 제한했다.
좌측부터 이정수·임정숙·최양이 예비후보.(사진제공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양평군 기초의원 나선거구는 이정수(1979년생) 전 민선7기 양평군청 정책비서관, 임정숙(1975년생) 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비상임이사, 최양이(1986년생) 현 민주당 경기도당 탄소중립 특별위원회 부위원장 3인 경선이 결정됐다.
앞서 민주당 공관위는 지난달 7일 양평군제1선거구에 정인봉(1965년생) 전 4·5대 경기도의원, 제2선거구는 김주남(1965년생) 롯데칠성(주) 양평대리점 대표를 광역의원 후보로 단수공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