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양평】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양평군의회 의원에 당선된 임정숙 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비상임이사가 “아직 부족함이 많다”며 “그렇기에 남들보다 두 걸음, 세 걸음 더 부지런히 현장에 있겠다”는 당선인사를 전했다.
임정숙 당선인은 양평군 기초의원 선거 나선거구에 더불어민주당 기호 1-가로 출마해 9991표(32.40%)를 득표해 1위를 차지했다.
자녀 문제로 곤욕을 치르기도 했던 임정숙 당선인은 “당선의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으로 마음을 다잡고 있다”며 “믿고 성원해 주신 많은 분들의 격려와 쓴소리 속에서, 제가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을 더욱 명확히 찾아가고 있다”고 밝혔다.
임정숙 양평군의회 의원 당선인.
임정숙 당선인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진심을 다해 마음으로 듣고, 제 부족함을 채워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임 당선인은 “지금의 이 무거운 책임감과 초심을 결코 잃지 않겠다”며 “언제나 현장에서 주민분들의 목소리를 듣겠다. 부지런하고 책임 있는 일꾼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