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양평】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 양평군 기초의원은 더불어민주당 2명, 국민의힘 후보 4명이 당선될 것으로 보인다.
양평군 기초의원 가선거구.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일 오전 2시 41분 현재, 84.36%의 개표율을 보이고 있는 기초의원 가선거구는 기호 1-가 더불어민주당 권수연 후보가 1위, 기호 2-가 국민의힘 오혜자 후보 2위, 기호 2-나 국민의힘 조근수 후보가 3위다. 4위는 기호 1-나 더불어민주당 최영보 후보, 기호 6 무소속 홍도찬 후보 5위, 기호 5 무소속 조진숙 후보는 6위에 그쳤다.
기초의원 나선거구는 4일 오전 2시 41분 현재 45.33% 정도 개표가 진행된 상황에서 기호 1-가 더불어민주당 임정숙 후보 1위, 기호 2-가 국민의힘 전병곤 후보 2위, 기호 2-나 국민의힘 지민희 후보 3위다. 이 추세를 유지하면 3명이 당선권이다. 이어 기호 1-나 더불어민주당 이정수 후보는 4위, 기호 5 무소속 이학표 후보가 5위다.
더불어민주당 조소연 후보와 국민의힘 구문경 후보가 경쟁한 기초의원 비례대표의 경우도 개표가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