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양평】양평군 기초의원으로 출마해 당선한 조근수 전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이 “늘 가장 낮은 곳에서 소통하며,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조근수 당선인은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기호2-나번으로 양평군 가선거구에 출마해 7075표를 얻어 3위로 당선됐다.
조근수 양평군의회 의원 당선인.
조근수 양평군의회 의원 당선인은 “군민 여러분께서 만들어 주신 국민의힘 원팀의 강력한 동력을 바탕으로, 말만 앞서지 않고 발로 뛰겠다”며 “예산을 똑바로 쓰고, 정책이 올바르게 실행되도록 철저히 감시하는 ‘확실한 일꾼’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조근수 당선인은 “민선 9기가 시작되는 첫날부터 군민 여러분의 행복한 일상과 양평의 확실한 도약을 위해 치열하게 일하겠다”며 “34년 행정 전문가의 내공을 아낌없이 다 바치겠다”고 덧붙였다.
조근수 당선인은 지난 1991년 8월 양평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일자리경제과장, 감사담당관, 양평읍장을 거쳐 지방서기관(4급)으로 승진,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