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양평】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현직 양평군수인 국민의힘 전진선 후보의 재선이 유력하다.
전진선 국민의힘 양평군수 후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일 오전 1시 30분 현재, 양평군수 선거 개표율 93.6%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전진선 후보는 3만4719표(51.6%)를 얻어 3만2541표(48.4%) 득표한 더불어민주당 박은미 후보를 2178표 차이로 누르고,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다.
박은미 후보는 사전투표함 개표 이후 줄곧 앞서다가 4일 새벽 본투표함 10개 정도 개표를 앞둔 상태에서 전진선 후보에게 역전당했다.
한편 3일 오후 6시에 마감된 양평군 투표율은 63.3%다. 지난 지방선거 대비 4.6%p 높은 수치다. 유권자 11만3489명 중 7만1884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