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문경 양평군의원 당선인, ‘복지’ 전문 역량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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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문경 양평군의원 당선인, ‘복지’ 전문 역량 강조 이정성 기자 2026-06-12 10:47:53

【에코저널=양평】구문경 전 양평군청 문화복지국장이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양평군 기초의원 비례대표로 당선됨에 따라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나서게 됐다. 

 

양평군은 선거인 11만3489명 중 7만1845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정당별 득표는 국민의힘이 3만6356표를 얻어 3만3932표를 얻은 더불어민주당을 2424표 차이로 눌렀다.

 

구문경 비례대표 양평군의회 의원 당선인.

구문경 양평군의원 당선인은 “선거기간 동안 군민 여러분의 다양한 목소리와 기대를 들을 수 있었다”며 “보내주신 한 표 한 표의 의미를 무겁게 새기며, 군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구문경 당선인은 “비례대표 의원으로서 특정지역을 넘어 모든 군민의 삶을 지키고, 지역사회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33년 행정경험과 복지 전문역량을 양평군민을 위해 아낌없이 쏟아붇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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