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양평】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가 6.3지방선거 지역구 양평군 기초의원 비례대표에 구문경(1966년생) 전 양평군청 문화복지국장을 공천키로 했다.
구문경 국민의힘 양평군 기초의원 비례대표 예비후보,(사진제공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관위는 22일 기초의원 양평군 지역구에 조근수·오혜자·지민희·전병곤 예비후보 공천과 함께 이같이 결정, 발표했다.
기초의원 비례대표에 구문경 예비후보와 경쟁했던 맹호순(1964년생)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 조진숙(1962년생) 전 국민의힘 여주·양평당협 미디어단장은 아쉽게도 탈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