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양평】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가 6.3지방선거 양평군 지역구 기초의원 공천을 마무리했다.
좌측부터 조근수·오혜자·지민희·전병곤 양평군 기초의원 예비후보,(사진제공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공관위는 22일 기초의원(양평군의회 의원) 가선거구에 조근수(1968년생) 전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소장과 오혜자(1964년생) 현 양평군의회 의장을 공천키로 했다. 함께 경쟁했던 송만기(1959년생) 전 양평군의회 의원은 아쉽게도 탈락했다.
나선거구는 지민희(1983년생) 현 양평군의회 의원(부의장), 전병곤(1999년생) 현 경기도당청년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이 공천을 받았다. 송진욱(1977년생) 현직 양평군의회 의원과 서동규(1975년생) 단월우체국장은 탈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