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생태
-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전남온라인학교와 업무협약
【에코저널=목포】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과 전남온라인학교(교장 문은희)는 19일, 생물자원 및 환경교육 확대와 학생들의 진로탐색 기회 제공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자원관이 보유한 생물자원 교육 인프라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생물다양성 보전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 제고와 생물자원·환경 관련 고교학점제 공...
-
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 생물안전 3등급 시설 ‘가동’
【에코저널=양주】경기 북부 지역의 가축 질병 대응력을 향상 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 생물안전 3등급 시설(BL3)이 현판 제막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경기도북부동물위생시험소는 19일 BL3 시설 개관 및 정밀 진단기관 지정을 기념하는 현판 행사를 열고 ASF(아프리카돼지열병) 정밀진단업무를...
-
정읍시, ‘단풍미인 씨 없는 수박’ 당도 향상 총력
【에코저널=정읍】정읍시가 지역 대표 특화작목인 ‘단풍미인 씨 없는 수박’의 5월 하순 본격적인 수확을 앞두고 30헥타르(㏊) 규모의 32개 재배 농가에 고당도 유지를 위한 세심한 생육 관리를 당부했다. 정읍 지역의 씨 없는 수박 주요 품종은 흑사랑, 블랙펄, 조생흑미 등이다. 보통 1, 2월에 모종을 심어 3월 하순에서 4월 상순에 열...
-
변산반도국립공원 하천·계곡 불법행위 단속
【에코저널=부안】국립공원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는 하천·계곡 내 불법행위에 대해 무관용 엄정 대응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자연공원법에 의거해 국립공원 내 하천·계곡 구역 불법 점용 시설물, 영업행위, 물건 적치 등을 지속해서 단속해오고 있다. 적발된 위법 사항은 자진 철거와...
-
구리시, ‘찾아가는 도시농업’ 확대 운영
【에코저널=구리】구리시는 ‘2026년 찾아가는 도시농업’ 사업이 시민들의 많은 참여 속에 도시농업의 긍정적인 가치를 알리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리시는 지난 2월 도시농업 대상지 모집공고를 통해 생활권 내에서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상자 텃밭 조성을 확대하며, 지속적인 도시농업 활성화에 힘썼다. 올...
-
국립자연휴양림, 기후위기 시대 ‘생태계 최후 보루’
【에코저널=대전】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5월 22일)’을 앞둔 19일, 국립자연휴양림에 자생하는 희귀식물의 릴레이 개화 소식을 전했다. 국립자연휴양림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기후 위기로 사라져가는 멸종위기 식물들의 핵심 서식지 역할을 하고 있으며, 희귀식물은 늦여름까지 순차적으로 꽃...
-
세계 6개국 전문가와 기후위기 대응 임목육종 전략 논의
【에코저널=수원】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18일(월)부터 22일(금)까지 5일간 수원 이비스 앰배서더 호텔에서 ‘IUFRO 채종원 국제학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학회는 기후변화에 대응해 산림자원의 기반이 되는 우수 종자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첨단 기술과 전략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나무들의 ‘씨앗 농장’이라 할 ...
-
남양주시민정원사, 주요 정원 자발적 정원 가꾸기
【에코저널=남양주】남양주시는 이달부터 관내 주요 정원을 대상으로 시민정원사 정원관리 자원봉사활동을 운영하며 시민 참여형 정원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남양주시민정원사 정원관리 자원봉사활동은 시민이 직접 정원을 가꾸고 관리하는 참여형 정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4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이다. 남양주시는 ...
-
안랩, 신구대학교식물원과 멸종위기식물 식재
【에코저널=성남】신구대학교식물원은 지난 15일, 안랩 임직원들과 함께 멸종위기식물 보전을 위한 ESG 식재행사를 진행했다. 안랩의 실천활동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진행된 것으로 기업과 식물원이 함께 생물다양성 보전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해 활동했던 식재 구역 하단에 국가보호종...
-
서울시·국립공원공단은, 멧돼지 도심 출몰 차단 ‘총력’
【에코저널=서울】도심 멧돼지 출몰로 인한 시민 불안을 줄이기 위해 서울시가 개체수·이동경로 관리 강화 등을 통한 멧돼지 출몰 차단에 나섰다. 서울시와 국립공원공단은 북한산국립공원 저지대와 주요 이동경로를 중심으로 개체 수 관리를 위한 포획틀과 이동 차단시설을 설치해 시민피해 최소화에 노력하고있다고 밝혔다. 현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