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양평】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양평군수 최종 후보자는 전진선 현직 양평군수로 결정됐다.
13일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진선 양평군수가 김덕수 전 양평군의회 의원과 경선에서 승리해 제9대 양평군수 국민의힘 최종 후보로 낙점됐다.
앞서 김덕수 예비후보는 김주식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 윤광신 전 경기도의회 의원, 정상욱 양평군체육회장 등 국민의힘 양평군수 예비후보 3명을 1차 경선에서 누르고, 전진선 군수와 2차 경선을 치렀다.
양평군수 국민의힘 후보 전진선 현직 군수.
국민의힘 전진선 예비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양평군수 후보로 뽑힌 박은미 민주당 중앙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정동균 전 양평군수의 부인)과 제9대 양평군수를 놓고 경쟁을 벌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