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여주】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 여주시장 선거는 국민의힘 이충우 후보가 당성됐다.
4일 오전 1시 9분 현재, 여주시장 개표 진행상황,(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제공)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일 오전 1시 9분 현재, 여주시장은 개표율 92.33%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이충우 후보는 3만825표(55.90%)를 얻어 2만4315표(44.10%) 득표한 더불어민주당 박시선 후보를 6510표 차이로 누르고 당선이 확실시됐다.
한편 3일 오후 6시에 마감된 여주시 투표율은 59.6%다. 지난 지방선거 대비 8.8%p 높은 수치다. 유권자 10만1591명 중 6만572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