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의회 지민희 의원, ‘책임 있는 의정활동’ 다짐

메뉴 검색
양평군의회 지민희 의원, ‘책임 있는 의정활동’ 다짐 이정성 기자 2026-06-10 18:02:21

【에코저널=양평】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양평군의회 지민희 의원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약속했다.

 

지민희 의원은 국민의힘 기호2-나번으로 양평군 나선거구에 출마해 5578(18.09%)를 얻어 3위로 당선됐다. 더불어민주당 기호 1-가 임정숙 후보가 9991표(32.40%)로 1위, 국민의힘 기호 2-가 전병곤 후보는 7949표(25.78%)로 2위를 차지했다.

 

나선거구에서 탈락한 더불어민주당 기호 1-나 이정수 후보는 개표 초반에는 지민희 후보를 앞섰으나, 결국 4427표(14.35%) 득표해 지민희 후보에게 1151표 차이로 패했다. 무소속 이학표 후보는 2886표(9.36%)를 얻어 이정수 후보에 이어 5위가 됐다.

 

6.3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한 양평군의회 지민희 부의장.

현재 양평군의회 부의장을 역임하고 있는 지민희 당선인은 “응원해주고 지지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군민 모두를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지 당선인은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에 대한 경험을 기반으로 더 발전된 양평, 더 살기좋은 양평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용문면을 중심으로 한 동부권 발전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 당선인은 지난 2022년 제8회 전국지방선거에서 2-가 기호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해 최다득표로 당선된 바 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관련기사

오피니언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