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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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온전선, 미국 빅테크 발전소용 케이블 첫 수주
【에코저널=서울】가온전선이 미국 빅테크 기업에 발전소용 배전 케이블을 처음 수출한다. 가온전선은 미국 글로벌 빅테크 기업 A사의 발전소 구축 사업에 약 500억원 규모의 배전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미국 빅테크 기업이 AI 데이터센터의 안정적인 전력 확보를 위해 직접 추진하는 자체 발전소 프로젝트다. 가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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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빌더, 정수기술 특허등록…기후테크 기술력 입증
【에코저널=서울】㈜위시빌더는 자체 개발한 정수제 기술의 특허 등록을 완료하며, 물·자원·탄소 문제를 해결하는 기후테크 기업으로서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특허 제10-2989646호)는 ‘정수제’에 관한 기술로, 2025년 3월 출원 후 특허청 심사를 거쳐 2026년 7월 최종 등록됐다. 이번 특허 등록을 통해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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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X재단·㈜그람, 탄소감축 생태계 조성 업무협약
【에코저널=성남】디지털 기반의 지속가능한 사회를 추구하는 SDX재단(이사장 전하진)이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그람(회장 김선민)과 지난 27일 판교스타트업캠퍼스 회의실에서 기후테크 기반의 탄소감축 생태계 조성·신재생에너지 산업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SDX재단이 추진하는 MCI(Mini Carbon Initiative)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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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목조건축 핵심 소재 ‘국산 접착제’ 기술 개발
【에코저널=서울】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대형 목조건축에 쓰이는 고강도 목재를 더욱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는 핵심 접착 기술을 개발하고 특허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최근 친환경 바람을 타고 중·대형 목조건축이 늘어나면서, 여러 개의 목재를 겹치고 붙여서 강도를 높인 ‘공학목재(집성재, CLT 등)’의 사용이 급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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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교량 안전점검 활용 로봇·드론 기술 발굴
【에코저널=서울】서울시가 교량 안전점검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로봇, 드론, 데이터 분석 기술 등을 활용한 ‘무인 안전점검 신기술’을 다음 달 7일(금)까지 공개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교량 내부의 좁은 밀폐공간이나 높은 구간까지 점검할 수 있는 무인 안전점검 체계를 구축해 교량 안전관리의 정밀도를 높이고, 점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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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중국 라이양 원전 핵심소재 공급 계약
【에코저널=창원】두산에너빌리티는 중국 동팡전기그룹(Dongfang Electric Group) 계열사인 DEI(Dongfang Electric International), DFHM(Dongfang Heavy Machinery)과 중국 산둥성 라이양(Laiyang) 원자력발전소 5·6호기에 적용되는 증기발생기용 초대형 단조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두산에너빌리티는 라이양 5·6호기에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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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제이앤컴퍼니스, 한미 조선협력센터 개소식서 업무협약
【에코저널=서울】제이제이앤컴퍼니스(대표이사 전정호)가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한미 조선협력센터(KUSPC) 개소식에 참석, 미국 Nichols Bros Boat Builders·Everett Ship Repair와 미국의 Pacific Northwest 지역 조선산업과 선박 유지·보수·정비(MRO)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조선 기자재·소프트웨어 공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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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르크 물산업 협력 확대…물기업 진출 기반 강화
【에코저널=서울】기후에너지환경부와 외교부는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3박 4일의 일정으로 투르크메니스탄 정부 대표단을 초청해 ‘한·투르크메니스탄 물산업 협력사절단’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우리나라 정부가 최초로 추진한 민관협력 방식의 ‘한·투르크메니스탄 물산업 협력사절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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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배터리 납 제련공장, 신고량 최대 1100배 배출 확인
【에코저널=서울】폐납산배터리를 녹여 납을 회수하는 이른바 ‘2차 제련’ 공장들이 실제로는 정부에 신고한 것보다 최대 1천 배 넘는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22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진보당 정혜경 의원(비례대표)실이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보고받은 ‘전국 납 2차제련 사업장 실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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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온톨로지 기반 ‘AX 플랫폼’' 구축 본격화
【에코저널=대구】한국가스공사는 22일 ‘AX 플랫폼 구축 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인공지능(AI)과 온톨로지 기술을 활용해 분산된 업무 데이터를 통합·연결하는 ‘AX 플랫폼’ 구축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스공사 전반에 흩어져 있는 방대한 정보를 하나의 지식 체계로 연결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A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