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울경 환경산업 인적자원개발 울림 포럼 열려

메뉴 검색
부울경 환경산업 인적자원개발 울림 포럼 열려 이정성 기자 2026-03-19 20:39:59

【에코저널=부산】한국상하수도협회(이하 ‘협회’)는 19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개막한 2026 국제물산업박람회(WATER KOREA)의 부대행사로 부울경지역 환경산업 인적자원개발 울림 포럼을 개최했다.

 

부울경 환경산업 인적자원개발 울림 포럼 참석자 기념촬영.

환경 인적자원개발위원회(ISC; Industrial Skills Council)는 환경산업 내 인재양성 기반 강화를 위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지원으로 2020년 발족한 산업계 주도 HRD(Human Resource Development,인적자원개발) 거버넌스다. 한국상하수도협회를 대표기관으로 한국환경공단,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보전원, 민주노총, 연합노련 등 30개 기관, 협·단체, 근로자단체,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부울경 울림 포럼 주제 발표.

이번 환경산업 인적자원개발 세미나는 부산에서 개최되는 만큼 부산·울산·경북지역 환경산업 취업 희망자와 직업훈련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AI 활용시대 환경산업 인적자원개발 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정부, 지역, 대학, 산업계 관계자가 참여해 포럼 토론을 통해 AI 활용시대에 환경산업 인재양성 방향과 비전을 전망하고, 그 발전방안을 토의하기 위해 21개 ISC 중에서 최초로 개최됐다. 

 

올해 세미나는 부산에서 개최됨에 따라 행사 파급력 제고를 위해 울산·경남지역 인적자원개발을 대표하는 RSC(Regional Skills Council, 지역별 인적자원개발위원회)와 공동으로 주관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고휘석 실장이 패널로 참여해 발표하고 있다.

포럼은 환경ISC 김상남 사무총장의 환영사, 한국산업인력공단 지역산업혁렵국 류충현 국장 축사로 시작됐다. 서울시립대 최영준 교수의 주제 발표 이후 부산대 표종철 교수, 고용노동부 권보미 사무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고휘석 실장, 울산RSC 권지현 책임연구원, 경남RSC 박창문 팀장, 딥워터AI 박창희 대표가 포럼 패널로 참여해 환경산업 AI 인재양성에 대한 정부, 지역, 학계, 기업 등의 직무 전망과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유명수 환경 ISC 위원장은 “부울경 환경산업 인적자원개발 울림 포럼을 통해 AI 활용 시대 환경산업 인적자원개발의 미래 전망하고, AI 환경산업인력을 개발 활성화 및 체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관련기사

오피니언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