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양평】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가 양평군 광역·기초의원(비례대표 포함) 공천을 오는 22일까지 마무리한다.
공관위는 광역·기초의원 예비후보 경선 모두 책임당원 100% 투표로 진행한다.
좌측부터 이혜원·박명숙·윤순옥 광역의원 예비후보.(사진제공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양평1선거구 광역의원(경기도의회 의원)은 박명숙(1954년생) 현 도의원과 윤순옥(1968년생) 현 양평군의회 의원 두 명을 대상으로 어제(18일)와 오늘(19일) ARS 여론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20일 최종 후보를 뽑게 된다.
공관위는 지난 8일 제일 먼저 이혜원(1974년생) 현 도의원을 양평2선거구 광역의원 예비후보로 단수 공천했었다.
이와 함께 기초의원(양평군의회 의원, 비례대표 포함) 예비후보 경선 ARS 여론조사는 오는 20일~21일 이틀 동안 진행된다. 결과는 오는 22일 오전 발표 예정이다.
좌측부터 오혜자·조근수·송만기 양평군의회 의원 예비후보.(사진제공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가선거구는 오혜자(1964년생) 현 양평군의회 의장, 조근수(1968년생) 전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소장, 송만기(1959년생) 전 양평군의회 의원이 경쟁하고 있다.
좌측부터 지민희·송진욱·서동규·전병곤 양평군의회 의원 예비후보.(사진제공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나선거구는 지민희(1983년생) 현 양평군의회 의원 부의장, 송진욱(1977년생) 현직 양평군의회 의원, 서동규(1975년생) 단월우체국장, 전병곤(1999년생) 현 경기도당청년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이 겨룬다.
기초의원 비례대표는 구문경(1966년생) 전 양평군청 문화복지국장, 맹호순(1964년생) 현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 조진숙(1962년생) 전 국민의힘 여주·양평당협 미디어단장 등 3명의 여성이 출마했다.(기초의원 비례대표는 현재 확정되지 않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사진이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