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양평】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6·3 지방선거 경기도 양평군 기초의원 예비후보 등록자는 5월 7일 오전 4시 9분 현재까지 모두 10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양평군 용문면의 한 건물에 걸린 무소속 기초의원 예비후보의 현수막.
먼저 민주당은 가선거구 도전자 3명 중 권수연(1970년생) 민주당 경기도당 디지털혁신특별위원장을 ‘가’로 공천했다. 나머지 2명 중 맹주철(1966년생) 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이사가 포기 의사를 밝힘에 따라 최영보(1981년생) 현 양평군의회 의원의 ‘나’ 출마가 유력하다.
좌측부터 권수연·최영보·오혜자·조근수 기초의원 예비후보.(사진제공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같은 선거구에 국힘은 오혜자(1964년생) 현 양평군의회 의장을 ‘가’, 조근수(1968년생) 전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나’로 공천했다.
좌측부터 임정숙·이정수·최양이·전병곤·지민희 기초의원 예비후보.(사진제공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민주당 나선거구 후보는 임정숙(1975년생) 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비상임이사, 이정수(1979년생) 전 민선7기 양평군청 정책비서관, 최양이(1986년생) 현 민주당 경기도당 탄소중립 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의 3인 경선이 진행중이다. 국힘은 전병곤(1999년생) 현 경기도당청년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이 ‘가’, 지민희(1983년생) 현 양평군의회 의원이 ‘나’로 출전한다.
좌측부터 홍도찬·이학표 양평군 기초의원 무소속 예비후보.(사진제공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기초의원 무소속 출마자도 2명이다. 가선거구에는 홍도찬(1972년생) 현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타 회수·선별 협의회 부위원장이 무소속으로 출마한다. 나선거구에는 이학표(1960년생) 지평면 이학표 이장협의회장이 무소속으로 출마한다.
구문경 국민의힘 기초의원 비례대표.(사진제공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기초의원 비례대표는 국힘이 구문경(1966년생) 전 양평군청 문화복지국장을 공천키로 했다. 민주당은 아직 기초의원 비례대표 공천 발표를 하지 않고 있다.
좌측부터 정인봉·윤순옥·김주남·이혜원 양평군 광역의원 출마자.(사진제공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한편 광역의원은 양평군제1선거구에서 민주당 정인봉(1965년생) 전 4·5대 경기도의원과 국힘 윤순옥(1968년생) 현 양평군의회 의원이 대결한다. 양평군제2선거구에서는 김주남(1965년생) 롯데칠성(주) 양평대리점 대표와 이혜원(1974년생) 현 경기도의원이 맞붙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