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저널=양평】지난 6.3 지방선거 양평군 기초의원 당선자 7명(비례대표 1명 포함) 중 최연소 당선자는 국민의힘 전병곤(1999년생) 현 경기도당청년위원회 수석부위원장으로, 만 27세다.
전병곤 양평군의원 당선인은 나선거구 기호 2-가로 출마해 7949표(25.78%)를 득표해 2위를 차지했다. 같은 선거구 기호 1-가로 출마해 9991표(32.40%)를 얻은 임정숙 후보와의 표 차이는 2042표다.
전병곤 양평군의회 의원 당선인.
국민의힘 김선교 의원(여주·양평)실에서 인턴으로 일하기도 했던 전병곤 당선인은 “부족한 저에게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당선의 영광에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한 표 한 표의 무게를 늘 가슴에 새기겠다”고 밝혔다.
전병곤 당선인은 “약속드린 지역 민생공약들은 책임지고 반드시 해결해 내겠다”며 “자만하지 않고 늘 처음과 같은 마음으로 군민 여러분을 섬기겠다. 전병곤은 지금부터 바로, 진짜 일하겠다”고 덧붙였다.





